카테고리 글 목록: 전체

대학원신입생모집2022_2020_img03 사본 2

[전액지원] 서울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인터랙션디자인 전공에서 전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2021. 10. 08 작성

대학원신입생모집

서울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디자인학과 인터랙션디자인전공에서 2022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본 대학원은 기존의 UX디자인 분야와 더불어 IoT / mobility / data-driven / AI / AR & VR / context awareness / startups 등 새로운 분야의 UX디자인 연구, 교육에 중심을 두고 있으며 국내 유수 기업들과 산학 협력 등 융합 교육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KIDP, 타 대학 협력 교육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 협력교육도 이루어집니다)

또한 본 대학원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신기술분야 융합디자인 전문인력사업’에 선정되어 2020학년도부터 학생들에게

– 장학금 (등록금 전액) 지원 (1학기 조교 수당 포함)

– 11개 협력 기업과 산학 프로젝트 (협력기업과 인턴십 기회 제공)

– 국내외 학회, 전시회 연수 등 각종 교육 프로그램 혜택

– IoT Experience Lounge 운용(국내외 최신 IoT 제품과 서비스 체험 & 사용성 평가시설)

등의 혜택을 지원합니다.

 

스페셜교육 프로그램

– 차세대 기술 기반 현장중심 UX 디자인 교육

– 디자이너를 위한 소프트웨어개발/데이터 교육

– 데이터 기반 디자인 솔루션 회사(4grit, Beusable.net) 디자인 협력 수업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이핑 솔루션회사(프로토파이, protopie.io)와의 프로토타이핑 협력 수업

■협력기업

에이치나인(www.hnine.com), 라이트브레인(www.rightbrain.co.kr), 이니션(http://ignition.kr), 미디어포스원(www.media4thone.co.kr), 포그리트(www.4grit.com), 스튜디오씨드코리아(www.protopie.io), 튠미디어(www.tunemedia.co.kr), 클로버추얼패션(www.clovirtualfashion.com), 브런트(Brunt.co), 마켓디자이너스(https://marketdesigners.com/, 더디앤에이(www.thedna.co.kr)

 

■졸업생 취업 현황

삼성전자, 네이버, LG전자, NC소프트, 카카오뱅크, 라이트브레인, 이니션, SK플래닛, 삼성SDS, 현대카드, 한화생명, 핸드스튜디오, 알티캐스트, 포그리트 등.

■모집요건

– 4년제 대학의 디자인, IT 계열 전공 졸업생

– UX디자인 프로젝트 경험자 (면접시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

■원서접수

2021년 10월 11일 ~ 10월 28일

(모집 요강은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http://www.swu.ac.kr/grdindex.do 참고)

■문의

-서울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인터랙션디자인전공 행정연구원: happii82@swu.ac.kr

-1:1오픈채팅방: https://open.kakao.com/o/sGXcRs3b (오픈채팅에서 #서울여대인터랙션디자인을 검색하세요!)

*오픈채팅방을 통해서 조교에게 문의주시면 대학원 지도교수님과 상담이 가능합니다.

UX Design Lab 홈페이지: http://uxdl.swu.ac.kr/

2021_img_2020_img03 사본

디자인진흥원, 전국 8개 대학과 손잡고 융합디자인 전문가 770여명 양성

2021. 10. 01 작성

디자인진흥원이 전국 주요 8개 대학과 손잡고 융합 디자인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4년간 140억원을 투입, 인공지능(AI)이나 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에 특화된 전문가 770여명 양성한다.

29일 경기도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신기술분야 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에서 관계자가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경국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대학원장, 조석주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양우석 홍익대학교 총장, 함기선 한서대학교 총장, 윤상흠 한국디자인진흥원 원장, 양보경 성신여자대학교 총장, 승현우 서울여자대학교 총장, 박찬량 국민대학교 산학연구부총장, 김차중 울산과학기술원 디자인대학원장

한국디자인진흥원은 경기도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고려대, 서울여대 등 8개 대학과 융합 디자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신기술 분야 융합 디자인 전문인력 양성사업’ 일환이다. 신기술·신산업 분야에 특화된 석·박사급 융합 디자인 전문인력 양성이 목적이다. 고려대, 국민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산업기술대, 한서대, 홍익대 등 8개 대학이 참여한다.

협약에 따라 디자인진흥원과 참여 대학은 향후 4년간 140억원을 투입해 인력 양성에 나선다. 신기술 분야 융합 디자인 석·박사 교육과정 운영 △실무 단기 집중과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과정 등 공동 학점 운영 △수요 맞춤형 산·학 연계 프로젝트 기반 인력 양성 △교육과 고용 연계, 성과확산 시스템 구축 등에 협력한다.

이번 협약으로 각 대학은 로봇, 사물인터넷(IoT), AI,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드론, 데이터 엔지니어드 UX디자인, 에너지, 모빌리티 등 미래성장동력 12대 신산업 중 혁신을 선도할 디자인 전문인력 770여명을 배출할 계획이다.

또 영국 브루넬대학, 이탈리아 도무스아카데미, 미국 산호세주립대학, 일본 큐슈대학 등 해외 대학과 독일 BMW디자인웍스, 영국 디자인 카운실 등 글로벌 기업·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디자이너 역량도 쌓을 예정이다.

참여 대학은 각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해 융합 디자인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신산업을 주도하는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78개 사와 산학협력으로 실무 역량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상흠 한국디자인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이 디자이너가 선도적으로 미래 신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국가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핵심산업과 디자인 융합으로 우리 기업이 경쟁력을 제고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_img03@4x

서울여대, 융합형 디자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IoT eXperience Lounge 구축

2021. 01. 07 작성
서울여대 산업디자인학과(대학원 디자인학과 인터랙션디자인전공), 소프트웨어융합학과(대학원 컴퓨터학과)는 융합형 디자인 사업단을 조직하여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 ‘신기술분야 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15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고 있다. 산업디자인학과는 이 예산을 활용하여 조형예술관 3층에 ‘IoT 관련 기기 및 데이터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IoT eXperience Lounge (이하 IoT 경험 라운지)를 구축하였다.

IoT 경험 라운지는 직접 다양한 IoT 기기와 데이터를 다루며 IoT 관련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평가할 수 있는 시설이다. 해당 사업의 수혜 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원생들은 이 시설을 수업, 체험교육, 워크샵 등의 목적으로 활용하며 IoT 관련 기술을 이해하고 서비스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게 된다. 뿐만 아니라 IoT의 중요한 부분인 데이터 기반 디자인 (Data-Informed Design)을 학습하여 정량, 정성 데이터를 이해하고 이를 통한 의사결정, 인포그래픽스, 커넥티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전문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이 사업에서는 IoT 경험 라운지 구축 외에도 정부 지원금을 활용하여 등록금(인건비) 지원,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운영, 외부 전문가 초빙 교육, 워크숍 및 국내외 학술대회 참가 등 수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이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다각적인 교육과 지원을 토대로 서울여대에서는 미래를 선도할 융합 디자인 전문 인재를 지속하여 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림1 그림2 그림3

2021전기

[전액지원] 서울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인터랙션디자인 전공에서 후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전액지원] 서울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인터랙션디자인 전공에서 전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대학원 소개와 수혜 내용

서울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인터랙션 디자인전공 후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본 대학원은 기존의 UX디자인 분야와 더불어 IoT / mobility / data-driven / AI / AR & VR / context awareness / startups 등 새로운 분야의 UX디자인 연구, 교육에 중심을 두고 있으며 국내 유수 기업들과 산학 협력 등 융합 교육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KIDP, 타 대학 협력 교육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 협력교육도 이루어집니다)

또한 본 대학원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신기술분야 융합디자인 전문인력사업’에 선정되어 2020학년도부터 학생들에게

- 장학금 (등록금 전액) 지원 (1학기 조교 수당 포함)

- 11개 협력 기업과 산학 프로젝트 (협력기업과 인턴십 기회 제공)

- 국내외 학회, 전시회 연수 등 각종 교육 프로그램 혜택

- IoT Experience Lounge 운용(국내외 최신 IoT 제품과 서비스 체험 & 사용성 평가시설)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스페셜교육 프로그램

- 차세대 기술 기반 현장중심 UX 디자인 교육

- 디자이너를 위한 소프트웨어개발/데이터 교육

- 데이터 기반 디자인 솔루션 회사(4grit, Beusable.net) 디자인 협력 수업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이핑 솔루션회사(프로토파이, protopie.io)와의 프로토타이핑 협력 수업

■협력기업

에이치나인(www.hnine.com), 라이트브레인(www.rightbrain.co.kr), 이니션(http://ignition.kr), 미디어포스원(www.media4thone.co.kr), 포그리트(www.4grit.com), 스튜디오씨드코리아(www.protopie.io), 튠미디어(www.tunemedia.co.kr), 클로버추얼패션(www.clovirtualfashion.com), 브런트(Brunt.co), 마켓디자이너스(https://marketdesigners.com/, 더디앤에이(www.thedna.co.kr)

*협력기업과 인턴십기회 제공

■졸업생 취업 현황

삼성전자, 네이버, LG전자, NC소프트, 카카오뱅크, 라이트브레인, 이니션, SK플래닛, 삼성SDS,

현대카드, 한화생명, 핸드스튜디오, 알티캐스트, 포그리트 등.

■모집요건

- 4년제 대학의 디자인, IT 계열 전공 졸업생

- UX디자인 프로젝트 경험자 (면접시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

- UX디자인 관련 수업 수강자 (혹은 대외활동, 서적 등을 통한 능동적 학습자 가능)

■원서접수

2020년 10월 12일 ~ 10월 29일

(모집 요강은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http://www.swu.ac.kr/grdindex.do 참고)

■문의

-서울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인터랙션디자인전공 전다은 조교: happii82@swu.ac.kr

-1:1오픈채팅방: https://open.kakao.com/o/sGXcRs3b (오픈채팅에서 #서울여대인터랙션디자인을 검색하세요!)

*오픈채팅방을 통해서 조교에게 문의주시면 대학원 지도교수님과 상담이 가능합니다.

UX Design Lab 홈페이지: http://uxdl.swu.ac.kr/

2020_img01

서울여대, 신기술분야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사업 선정

서울여대_전경

서울여자대학교 미래산업융합대학 산업디자인학과와 소프트웨어융합학과가 산업통산자원부의 ‘신기술분야 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되었다.

‘신기술분야 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사업’은 대학·기업 간 공유형 학습 및 협력을 기반으로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신산업분야 특화 (IoT, AI, 로봇, 바이오, 모빌리티) 석·박사급 우수 디자인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며, 서울여대, UNIST, 한국산업기술대, 성신여대, 한서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하게 된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앞으로 5년간 총 15억을 지원받아 IoT(사물인터넷) 서비스 및 데이터 기반 디자인에 특성화된 융합형 디자인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2020년 2학기에 대학원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신입 대학원생은 대학원 등록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본 지원받고, 추가적으로 다양한 산학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2020년 가을학기 첫 신입생을 모집하며, 2024년 봄학기까지 매학기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 사업에는 에이치나인, 라이트브레인, 이니션, 미디어포스원, 포그리트, 스튜디오씨드코리아, 튠미디어, 클로버추얼패션, 브런트, 마켓디자이너스, 더디엔에이 등 11개 분야별 선도 기업들과 협력하여 산학협력을 통한 선도적 연구, 실무 경험의 기회가 주어지며, KIDP(한국디자인진흥원) 디자인 워크샵, HCI Korea 학술대회 등 다양한 국내외 연수 및 학회 참가의 기회가 제공된다.

이지현 서울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사업책임자)는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는 IoT 서비스 및 데이터 기반 디자인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학생들의 도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8_img01

[G.dot] 서울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10학번 선배님과의 만남

KakaoTalk_20180524_205921005KakaoTalk_20180524_220133853

2018년 5월 24일 지닷 친구들과 산업디자인학과 10학번 선배님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강문주 선배님, 민혜진 선배님, 김누리 선배님, 정유선 선배님, 이현지 선배님 이렇게 다섯분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16학번에서 부터 새내기 18학번까지의 지닷 친구들이 모였는데, 다들 궁금했던 질문도 열심히 하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기대처럼 아주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포트폴리오 준비는 어떻게 하셨나요?

2학년 말에 삼성 소프트 멤버십과 같은 멤버십 프로그램들을 했었다. 그 프로그램에서 디자인 프로젝트 진행하게 되는데 현실적인 디자인을 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면접 때 어필하였다. 삼성 SDS 멤버십 (UI,UX 프로젝트 4번을 하는 2년 프로젝트) 그 중 한 개의 프로젝트가 플레이 윙즈여서, 플레이 윙즈에서 계속 일을 하고 있다. 개발자와 협업을 하여 앱을 출시해보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동아리도 했었다. SOPT와 유사한 동아리인 이화앱에서 활동 했는데 다른 학교 학생들과 개발을 협업했다는 활동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다른 학교 학생들과 협업하는 활동들을 추천한다. 졸전으로 포트폴리오를 준비했고 사용자 리서치 등이나 수업 때 했었던 것을 응용하기도 했다. 여러 활동들을 해보고(동아리나 인턴 등), 그것들로 이야기를 만들어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면 좋다. 면접에서는 수업 때 배웠던 지식위주로 많이 물어본다.

공모전은 언제부터 하셨나요?

3학년 때부터 나갔다. 창업경진대회를 하였고 그 경험이 플라잉 윙즈 창업으로 이어졌다. 딱히 많이 나가지는 않았다. 꼭 나가서 상을 받지 않아도 포트폴리오가 좋으면 된다.

학점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3점 대를 넘기면 된다. 특히 스타트업의 경우, 학점을 보지 않는다.

대학 생활을 돌이켜 봤을 때, 후회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취업 후 여행에 눈 뜨게 되어서 학생 때 여행을 길게 못 가 본 것이 후회된다. 특히 유럽여행은 학생 때 가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실무에서 프로토타이핑이 중요한데, 학생 때 미리 공부하지 못 했던 것이 후회된다. Invision, Flinto, Adobe XD, Sketch 등등 툴을 시간 있을 때 미리 배워 두는 것이 좋다.

▶ UI를 할 때,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스케치(Sketch)를 사용한다. 가이드는 PPT나 제플린(Zeplin)을 많이 쓰고 현재는 플린토(Flinto)와 인비전(Invision), XD를 사용한다. XD와 스케치(Sketch)는 인터랙션이 비슷하다. 프로토파이(ProtoPie) 정도가 되어야 원하는 인터랙션을 구현할 수 있고, 최상위가 프라이머(Primer)이다. 프라이머(Primer)는 코딩이 필요해서 어렵지만 인터랙션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다.

▶ 휴학을 하셨나요?

1년 동안 휴학을 했다. 3학년 끝나고 하는 것을 추천한다. 휴학 중에는 인턴이나 어학연수를 간다. 나이 때문에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취업할 때 지장은 없다.

 추천하는 교양수업이 있나요?

영어로 강의하는 한국학 수업을 추천한다. 그리고 스키 교양도 좋다. 스키를 하러 3박 4일 동안 가는데 남자친구가 생길 수도 있다. 4학년 때 추천한다. 등산도 추천하는데 4번만 가면 돼서 좋다. 4학년 때는 12월 이후에 하는 교양을 추천한다.

학교를 다닐 때와 현재 중, 언제 더 바쁜 가요?

학교 다닐 때가 과제, 동아리 등의 외부 활동에 의해 규칙적이지 않은 생활을 해서 더 바빴던 것 같다.회사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휴가도 있어서 나름 괜찮다. 또한 돈을 받고 야근하는 것과 돈을 내고 야작하는 것의 느낌 차이가 크다.

▶ 추천하고 싶은 디자인 관련 서적은 무엇이 있나요?

이지현 교수님이 쓰신 책을 추천한다. 또한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책, 해석하신 책까지 읽는다면 웬만한 UX 관련 문제는 해결된다고 보면 된다.

▶ 방학 땐 무엇을 하셨나요?

2학년 방학 땐 운전면허를 땄다. 회사 다닐 땐 딸 시간이 없다. 시간이 많은 대학시절 방학 때 따는 것을 추천한다. 어학연수를 준비하기 위해 영어학원을 다녔다. 3학년 방학 땐 어플을 하나 개발하였다.

▶ 처음 생각한 분야랑 지금이 같은 가요?

<넷마블 근무> 처음에는 게임 쪽으로 갈 생각이 전혀 없었다. 게임 쪽은 상시 채용이기도 하고 대기업이라서 좋을 것 같아서 들어갔는데 생각과는 매우 다르지만 쉽사리 그만 둘 수가 없어서 계속 다니고 있다. 처음에 고생을 많이 하였다. 생각하는 거랑 매우 다르다. 그리고 꼭 UX를 할 필요는 없다. 처음이랑 많이 달랐다. 인생은 아무도 모른다. 졸업생들만 봐도 같은 업계인데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 코딩을 배우는 것이 좋나요?

코딩이 도움은 되지만 굳이 따로 시간을 투자해 배울 필요는 없다. 어떤 사람과 일을 하는가에 따라 다르다. 개발자 중엔 비개발자에게도 설명을 잘 해주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아닌 분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개발자와 조율하면 되는 일이다. 프로그래밍 관련 언어들이 오가는 것은 맞지만 배운다고 해서 더 얘기가 잘 통하는 것은 아니며 서비스가 체계가 더 중요하다. 또한 코딩 종류가 너무 많기 때문에 배워 봤자 수박 겉핥기 지식 밖에 안 된다. 차라리 그 시간에 디자인 실력을 키우는 것이 좋다.

▶ 게임 회사에 가서 의외였던 점이 무엇인가요?

게임회사에서 의외인 점은 딱히 없지만 상상을 뛰어넘도록 게임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 게임을 50개씩은 하는 것 같다. 그리고 게임을 많이 하는 것이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다.

▶ 디자인 작업을 하다가 막힐 경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레퍼런스를 많이 차용한다. 쉽게 말하자면 영업하시는 분들이나 다른 디자이너들에게 피드백을 많이 받는 편이다. 왜냐하면 그 분들이 대중일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의 피드백을 모아서 아이디어에 이것저것 쓴다.

▶ 회사를 다니면서 여가 생활이 가능한가요?

여가 생활을 누리는 것이 가능하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낀 것인데 다니는 사람들 모두 데드라인은 지키되 야근은 하지 말자 주의이다. 지나가는 말로는 야근은 실력이 없는 사람들이나 하는 것 이라고도 말한다. 사실 Case by Case이긴 하지만 회사라는 곳에선 주어진 시간 내에서 일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취직은 어떻게 했고, 얼마나 힘들었나요?

인맥을 만나는 것이 취직 하는 데에 있어서 사실 상 도움이 되긴 했다. 그리고 계속 도전을 하다 보면 어떻게 든 취직을 하게 되어 있다. 면접을 되게 많이 보기도 했다. 공채는 인적 사항을 보기 때문에 확실히 힘들다. 인적 사항이란 수능과 비슷한 필기 시험 같은 것인데 별도로 내야 하는 서류들도 있다. 인적 사항 시험에선 수학, 국어 등등 각종 과목들을 본다. 직구로 말하자면 공부를 많이 해야 하긴 한다는 것이다. (공채 전용 인터넷 강의도 있을 판도이니..) 인적 사항 시험에서 많이들 떨어지는 편인데 심지어 요즘은 문제가 진짜 어렵다고 한다. 시험을 붙는다고 끝이 아니다. 붙으면 1차 면접과 2차 면접 같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벽이 높긴 하다. 물론 디자인계 인적 사항 시험은 커트라인이 꽤 낮은 편이긴 하다. 아무튼 인적 사항 시험을 보기 위해선 공부도 해야 한다. 물론 지금부터 미리 할 필요는 없고 한 3개월 전부터 빡쎄게 해야 한다. 기업마다 전용 인적 사항 문제집이 있다. 그리고 팁인데 공채 딱 첫 시즌만 준비하시길. 몇 년 씩 준비하면 그냥 몇 년 날리는 것이다. 마음에 안 드는 회사에 취직을 했다 더라도 회사에서 일한 경험 자체가 경력이 되기 때문에 원한다면 더 좋은 기회 들을 잡을 수 있다. 다시 말하자면 첫 회사에 만족을 안 하게 되어도 경력 쌓는 차원에서 일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는 것이다.

▶ 취업을 위해 무엇을 하면 되나요?

취업을 위해 2학년 때부터 준비 할 필요는 없다. 준비라고 하기 보다는 뭔가를 만들어 내는 작업을 하는 게 낫다. 일을 해보면 해보고 싶은 게 생기기 때문이다.

 UX 디자인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던 때는 언제 인가요?

대략 3학년 때 관심이 생겼다. 그리고 이지현  교수님을 만나게 되면서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 어학연수나 워킹 홀리데이가 도움이 되나요?

어학연수는 가서 마이너스는 절대 없다. 어학연수를 가게 되면 진짜 남미 유럽 동아시아 인들을 모두 다 만난다. 한국에서 경험 할 수 없는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건데, 지내다 보면 시야가 넓어지고 여러모로 좋은 점들이 많다. 즉, 어학연수를 갈 수 있으면 가는데 낫다는 소리다.

 나의 성공 비결이 있다면?

① 강문주 선배님: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살면서 되게 조급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다. 조급해서 방학 때마다 영어 공부를 하고 스펙 업 같은 곳에서 공부하고 포트폴리오 같은 것들도 틈틈이 준비했다. 직장생활 하면서도 매일 집에 가서 자소서 넣고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등의 절박함이 중요하다.

② 민혜진 선배님: 잘하고 싶었던 것이 명확해서 그것을 잘하기 위해서 책도 많이 읽고 동아리도 많이 하고 방법을 스스로 발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자기 발전을 위해 많이 노력했다.

③ 김누리 선배님: 지적 호기심이 많아서 노력을 해서 하기보다 좋아하는 것을 하는 편이었다. 하나에 꽂히면 계속 파는 사람이었다. 디자인 말고 다른 분야에도 관심이 많았고 많은 분야를 배워보고 싶었다. 그래서 타 분야 공부를 많이 했었다. UX가 사회문화적인 점이 많기 때문 무조건 많이 경험해 보는 것이 낫다.

④ 정유선 선배님: 솔직히 인맥이 좀 중요하다. 사람이 중요하긴 하다는 소리다. 내에서도 외에서도 나의 의지는 중요하지만 그것을 이끌었던 것은 나의 주위의 사람이다. 하지만 선택의 순간에는 내가 뭘 할지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 여러 사람을 만나고 다니는 것도 좋다. 사회 나가보면 디자이너들만큼 비슷한 사람들도 없다. 다른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좀 중요한 것 같다.

⑤ 이현지 선배님: 멀티가 안 되는 사람이라 재미를 느끼는 것을 찾아 다니려 했다. 선택을 잘 해 나가야 한다. 인턴 기회도 기회이지만 하고 싶은 것들을 선택해야 하며 선택을 잘 해 나가야 한다.

*이 기사는 서울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10학번 강문주, 민혜진, 김누리, 정유선, 이현지 선배님의 질의응답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18_img02

[융합사업단] 산업디자인-멀티미디어학과 학생 대상 앱 디자인 & 개발 교내 공모전 일정변경안내

[융합사업단] 산업디자인-멀티미디어학과 학생 대상 앱 디자인 & 개발 교내 공모전 일정변경안내

기존 10월5일~8일 이었던 접수기간이 11월 30일 오후 9시 ~ 12월 4일 오후 5시로 변경되었습니다.

공모전_v2_1

(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015_img01

학과졸업생 인터뷰 – 04학번 이슬기선배님

산업디자인학과 04학번 이슬기 선배님 인터뷰
Ahnlab안랩 UX디자인부서 디자이너

안랩연구소 이슬기선배님
이번 기사는 현재 안랩 UX디자인 부서에서 재직 중인 이슬기 선배님의 이야기입니다.

이슬기 선배님은 U2 System이라는 에이전시 회사에서 사용성 평가, 인터뷰, 유틸리티 등의 업무로 삼년 정도 근무하고 안랩 UX디자인팀으로 이직하셨습니다.

안랩은 급변하는 IT환경과 그에 따른 사용자의 요구를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충족시키는 네트워크 보안, 관제 및 컨설팅 기업으로 최근 IoT가 발전함에 따라 컴퓨터 보안을 넘어 ‘홈케어 시스템’으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안랩은 경력직만 뽑던 예전과 달리 신입채용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 학교를 다니면서 취업 전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고 답을 가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 중 몇 가지 질문과 답을 골라보았습니다.

▶? 에이전시와 대기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에이전시와 대기업이 주는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에이전씨는 자사 제품이 없으므로 여러 가지 프로젝트들을 접할 수 있게 됨으로써 많이 배우고, 다양한 프로젝트로 인한 나만의 포트폴리오가 생기는 반면? 대기업이 주는 장점은 자사 제품이 있어 내가 프로젝트 맡은 UX디자인이 제품에 잘 적용이 되었는지 결과물을 지켜보고 수정사항을 느껴 볼 수 있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요. UX디자인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 프로그램이 고객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개선방향등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 대학생활 중 사회생활, 입사에 도움이 될 만한 것은 무엇이 있었나요?
산업디자인학과 강의의 전반적인 내용들이 실무적인 부분과 많은 연관성이 있고 특히 사용성 평가, 인터뷰, 리서치 등은 실제로 회사에 갔을 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산업디자인과 학생들은 전공수업에서 많은 과제를 팀 프로젝트로 진행하기 때문에 회사에 나가서도 팀 조율이 수월하고, 여러 의견들을 조합하는데 강한 것 같아요.

▶? UX디자인 포트폴리오에서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학과시절 과제를 하며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외에도 영어공부를 꼭 해야 해요. 아무리 포트폴리오를 열심히 준비한다고 해도 영어 점수가 없다면 내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기회조차 없을 수 있어요.

포트폴리오의 경우에는 결과물보다는 프로세스가 중요해요. 특히 내가 많이 참여하고, 내가 잘 설명할 수 있고, 역량과 기여가 높았던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로 하는 것이 좋으며, 내가 잘한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잘 묻어나도록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면접을 볼 때에는 포트폴리오를 보고 어떻게 설명할지 연습을 하는 것이 좋아요. 나의 포트폴리오안의 한 프로젝트에서 내가 얼마나 영향을 끼쳤으며 어떤 역할을 하였는지, 얼마나 기여하였는지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중요하고 무엇보다 면접 시 당당함과 솔직함이 가장 중요해요.
* 참고: OPIC, Toeic 점수가 필요한 기업이 많으므로 학부생들은 미리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기사는 서울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4학년 디자인 경영과 마케팅 수업 중 이경하, 이정윤, 정세연, 정새해 학생의 인터뷰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15_img02

학과졸업생 인터뷰 – 04학번 최지은선배님

산업디자인학과 04학번 최지은 선배님 인터뷰
현대카드 디자이너

현대카드 최지은선배님

이번 기사는 현재 현대카드에서 재직 중인 산업디자인학과 04학번 최지은 선배님의 이야기입니다.

▶? 현대카드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현대카드에 입사하기 전에 ‘스마트 월렛’과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어 ‘카드사’와 ‘금융’에 관심이 많아 현대카드에 지원해 입사하게 되었어요.

▶? 현대카드는 어떤 디자인 철학을 가지고 있나요?
현대카드는 디자인에 있어서 ‘현대카드'하나 뿐 만이 아니라 모든 것을 ‘현대카드스럽게‘ 만드는데 있어요. 사무용품, 사옥이나 사무실의 환경뿐만 아니라, 생각까지도 현대카드스러움을 강조하면서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현대카드스러운 이미지를 느끼는데 있어요. 또한, 현대카드에서는 디자인경영방식으로 알파벳, 컬러, 폰트와 같은 디자인을 통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는 것에 있는데요. 현대카드 내의 브랜드 별 충돌을 피하고 개별 브랜드의 시너지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디자인을 치밀하게 세분화하고 있어요.

▶? 입사준비 과정은 어떻게 하셨나요?
먼저 입사 지원을 할 때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상세하게 파악한 후에 포트폴리오와 면접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나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때에는 목차를 구성하고 크고 중요한 프로젝트를 맨 앞에 배열하고 그 프로젝트에서 내가 했던 역할을 중점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아요. UX 디자인 수업은 대부분이 팀 작업이기 때문에 팀 내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어필하는 것이 중요해요.

▶? 취업을 준비하는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디자인을 경험할 때는 산업디자인학과 수업 내에서 대부분의 디자인을 경험하는 것을 추천해요. 또 수업을 들으면서는 ‘사용자 조사'를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고,? 앞에서 말한 것처럼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포트폴리오와 면접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보통 학생들이 면접을 본다고 하면 많이 부담 가지고 어려워하는데, 면접에서는 당당한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디자인 관련 일에는 특별하게 영어 점수를 필요로 하지는 않는데, 영어를 공부하면 해외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한국에서 일을 하더라도 외국과 거래를 하거나 회의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영어공부를 꼭 했으면 좋겠어요.
* 참고: OPIC, Toeic 점수가 필요한 기업이 많으므로 학부생들은 미리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서울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4학년 디자인 경영과 마케팅 수업 중 김영현, 오지애, 이미리, 김수빈, 강승현 학생의 인터뷰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